> E-SPORTS > GAME

4인 BJ와 함께하는 리니지2 '아방대첩' 9시 온에어

김훈기2015-12-02 11:05


엔씨소프트는 온라인 MMORPG '리니지2'의 공식 방송 '아방대첩'을 오후 9시에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아방대첩'은 '아프리카TV 방송 대첩'의 줄임말이며 방송에는 BJ철구, BJ로이조, BJ불양, BJ보겸 총 4명의 BJ와 '리니지2'의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한다. BJ들은 각각의 클래식 서버를 대표해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12일까지 매일 오후 9시에 아프리카TV에서 방송된다. 첫 방송은 '아방대첩'의 내용과 일정 소개, 4개의 클래식 서버를 담당할 BJ 선정으로 마련됐다. 또한 방송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1시간 빠른 오후 8시에 방송이 시작되며, 이날은 BJ 간 PvP 대결이 이뤄진다.

이번 방송을 기념해 이벤트도 열린다. 먼저 BJ가 '리니지2' 이용자의 장비를 강화해주는 '출장 인챈트'는 강화에 성공하면 그 장비를 그대로 돌려주며, 실패하더라도 '인챈트 실패 복구권'이 유저에게 주어져 리스크 없이 장비를 강화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더불어 BJ와 이용자가 대결을 벌이는 '일기토'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가 승리하면 BJ가 방송에서 확보한 특별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 이 이벤트를 통해 각 서버 별 최강자 1인을 선발한다. 선발된 유저는 BJ와 팀을 이뤄 2:2 토너먼트에 참여할 수 있다.

김훈기 인턴기자 skyhk0418@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