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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정글러 '윙드' 박태진, 선수 은퇴…코치 전향

김기자2018-11-23 10:00

베테랑 정글러인 '윙드' 박태진이 코치로 전향한다. 

박태진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선수 생활 마무리와 함께 코치로 전향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나진 블랙 소드로 선수 데뷔를 한 박태진은 진에어 그린윙스, CJ 엔투스 시절 자주 바론 스틸을 성공시키며 '브라질리언 강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지난 2017년 브라질 레드 카디즈에 입단한 박태진은 5월부터 휴식기를 가졌다. 

*사진출처=라이엇게임즈 브라질.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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