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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1억 원 주인공 탄생! 아이유와 함께한 서든어택 결승전

김인태2016-03-01 20:01


서든어택 2015-16 윈터 챔피언스리그 대망의 결승전이 1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500여명의 관객이 몰려 챔피언의 탄생을 지켜봤다.

여성부 결승전에서 제닉스 플레임이 미라지게이밍을 3:1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 통산 4회 우승의 대기록을 썼다. 이어진 일반부 결승전에서는 제닉스 스톰이 울산 큐센을 3:1로 제압하며 2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한편, 이번 결승전에서 초대가수 아이유가 축하공연을 펼쳐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 현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 서든어택 결승전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 할 수 있었다.
 
▲ 결승전에 앞서 생존모드로 이벤트 전이 펼쳐졌다.
 
▲ 온상민 해설위원을 코스프레한 제닉스 스톰의 임준영.
 
▲ 서든어택 결승전의 시작을 알린 지인 리포터.
 
▲ 여성부 결승전에 앞서 미라지게이밍이 사전 인터뷰에 임했다.
 
▲ 미라지 게이밍을 상대할 제닉스 플레임.
 
▲ 제닉스 플레임 김경진이 밝은 미소로 팀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 패배 위기에 놓인 미라지게이밍.
 
 
▲ 제닉스 플레임이 통산 4회 우승을 달성했다.
 
▲일반부 결승전, '디펜딩 챔피언' 제닉스 스톰.
 
▲ 도전자 울산 큐센.
 
 
▲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 승리가 확정 된 순간, 제닉스 스톰의 환호.
 
 ▲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제닉스 스톰.
 
 
 
▲ 결승전 경기가 끝나고, 아이유가 축하 공연을 펼쳤다.
 
▲ 여성부 준우승 미라지게이밍.
 
▲ 제닉스 플레임은 3천만 원의 우승 상금을 받는다.
 
▲ 일반부 준우승을 수상한 울산 큐센.
 
▲ 일반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제닉스 스톰.
 
강남ㅣ김인태 기자 mykitma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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