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로맨스패키지' 女 105호, 103호·104호의 관심에 고민

2018-07-12 00:4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로맨스패키지' 105호가 104호와 103호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11일 방송된 SBS '로맨스 패키지' 8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드러낸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날 '로맨스패키지'엔 8명의 남녀가 등장했다. 첫 저녁 식사를 앞두고 103호는 105호에게 전화를 걸어 호감을 표했다. 이어 첫 저녁 식사 자리. 101호가 주도적으로 고기를 구웠고, 108호는 101호를 챙겼다. 두 사람은 치킨을 좋아하는 공통점으로 대화를 나누기도.

하지만 108호가 첫인상이 마음에 들었던 건 105호. 105호는 104호, 103호, 108호의 관심을 받으며 대화의 중심에 섰다.

이후 남자들의 미니바 선택의 시간. 108호는 101호의 방을 찾아갔다. 102호는 게임을 좋아하는 공통점을 가진 106호의 방을 두드렸다. 104호, 103호는 105호를 찾아갔다. 104호는 대화를 주도했고,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 임수향은 "진행봇을 대적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105호는 인터뷰에서 "103호님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 104호님이 부담스럽다고 느껴졌었는데, 대화를 하면서 괜찮아졌다. 104호님이 치고 올라와서 혼란스러운 상태다"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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