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초점] 'D-1' 블랙핑크, YG 하반기 첫 주자…승리·젝키 온다

2018-06-14 15:51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를 시작으로 YG엔터테인먼트가 대거 하반기 컴백을 예고했다. 

오는 15일 블랙핑크가 하반기 YG엔터테인먼트 컴백의 포문을 연다. 

블랙핑크의 컴백은 1년 만이다. 신인 걸그룹의 공백이라기엔 다소 길었다. 양현석 대표의 말대로 이번에는 제법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에도 테디가 프로듀서를 맡아 진두지휘했고 중독성있는 안무가 돋보이는 신곡 '뚜두뚜두'를 내놓고 음원차트를 정조준한다. 특히 이번에는 피지컬 앨범으로 발매돼 팬들에게 소장가치를 더할 예정. 

블랙핑크에 이을 컴백 주자는 '승츠비' 승리다. 빅뱅의 다른 멤버들이 모두 군입대한 사이 승리는 자신만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부각시켰다. 다수의 예능에서 맹활약하며 '예능보증수표'와도 같은 모습을 보여준 것. 사업가로도 주목받았던 승리는 7월 초 본업인 정규1집과 함께 가수로 돌아와 오랜만에 솔로로 활동한다. 오는 8월 4일과 5일 국내에서 첫 단독 콘서트도 연다. 

승리와 함께 여름을 장식하는 이는 아이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 '사랑을 했다'로 차트 장기집권에 성공한 아이콘은 최근 '아이콘TV'를 통해 리얼리티로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양현석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여름 다시 한번"이라고 밝히며 아이콘의 여름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YG의 막내라인에 속하는 젝스키스는 9월 컴백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에 반드시 신곡 발표. 반드시 대박곡 약속"이라며 이들의 컴백을 확실시했다. 김재덕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 컴백 예정임을 밝히기도. 젝스키스는 지난해 9월 정규 5집 'ANOTHER LIGHT'을 발매했으니 꼭 1년 만의 컴백 예고인 셈. 

양현석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티스트 한 팀 한 팀을 열거하며 하반기 컴백을 예고했다. 약속대로 이들이 차례로 올 하반기를 사로잡을 지 관심을 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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