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스코어] '우리가 만난 기적', 삼자대면과 함께 시청률↑ '11.5%'

2018-04-17 07:12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우리가 만난 기적'이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은 전국 기준 11.5%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앞서 '우리가 만난 기적'이 가지고 있던 최고 시청률(11.2%)보다 0.3%p 앞선 수치다.

이날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는 송현철B(고창석 분)의 딸 송지수(김환희)가 송현철A(김명민)의 아들 송강호(서동현)을 때려 조연화(라미란), 선혜진(김현주), 송현철이 한 자리에 모이게된 모습이 그려졌다.

송현철은 진짜 자신의 딸인 지수의 난시까지 알고 있어 연화와 혜진의 의심을 샀다.

이 사태의 원인인 신 아토(카이)와 마오(김재용)은 혜진이 금성무(조셉 리)와 사랑에 빠지게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SBS '키스 먼저 할까요'는 7.6%, 8.1%를, MBC '위대한 유혹자'는 1.7%, 1.6%를 기록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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