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은 아나, 4월7일 결혼 "평범한 회사원과 백년가약"

2018-03-13 17:0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양승은 MBC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13일 MBC는 "양승은 아나운서가 4월 7일 평범한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2007년 MBC에 입사했다. 이후 '생방송 오늘 아침' '생방송 금요와이드' 'MBC 뉴스투데이' 'MBC 뉴스데스크' 등의 진행을 맡았다. MBC '2012 런던 올림픽 특집 뉴스데스크'에서 독특한 모자를 착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승호 사장이 취임하면서 지난해 12월 MBC '출발 비디오 여행' MC 자리에서 내려온 바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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