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낭만닥터 김사부' 제작사 "시즌2 논의 중…확정되지 않았다"

2018-02-13 15:53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제작사가 시즌2 제작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3일 한 매체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가 내년 초를 목표로 시즌2를 제작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삼화네트웍스 관계자는 "논의 중이다. 확정되지 않았다"고 엑스포츠뉴스에 밝혔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다.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이 출연했으며 최고 시청률 27.6%를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종영 후 번외편이 만들어지고 한석규의 첫사랑으로 김혜수가 출연하면서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시즌2가 만들어진다면 기존 배우들이 모두 출연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삼화네트웍스

So Hot-! TALK

공항에 컨버스 꺽어 신고 오는 신인 여자 아이돌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삼성동에 있는 고급 한우 오마카세집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이번 주말 서울 지하철이 헬인 이유

갤럭시S10 혁신적인 기능 유출

보배에서 난리난 21만원짜리 소래포구 킹크랩

요즘 BJ들이 봉쪽으로 모이는 이유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