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신부' 정인영은 누구?...야구여신·맥심 완판녀

2017-12-07 17:08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정인영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화려한 스펙이 대중의 관심을 사고 있다.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정인영은 지난 2011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명불허전', '라리가 쇼', '아이 러브 베이스볼' 등을 진행하며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서의 입지를 다지졌다. 또 176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팬들에게 '여신'으로 불리기도 했다. 

2015년 퇴사해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 싱어송라이터 이솔이와 프로젝트 앨범 '전보'를 발매하며 음악적 재능을 뽐내기도 했다. tvN '코미디빅리그' MC 진행을 비롯해 tvN '소사이어티게임 시즌2'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176cm에 달하는 큰 키와 서구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정인영은 지난 2014년 1월 남성잡지 '맥심(MAXIM)' 커버 화보를 장식하기도 했다. 당시 '맥심'은 발행 부수 전량이 완판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당시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인영은 "골반이 커서 옷을 허리에 맞추면 엉덩이가 끼고, 골반에 맞추면 허리가 남는다"고 말해 '골반 여신'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한편, 7일 한 매체는 정인영이 8살 연상의 사업가와 오는 29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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