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붕 네 가족' 강원래, 가족 전담 사진작가 변신 '수준급 실력'

2017-09-13 17:22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클론 강원래가 수준급의 사진 실력을 공개해 화제다.

강원래가 아내 김송, 아들 강선 군과 함께 출연하는 MBN '한 지붕 네 가족'에서 본인의 가족들은 물론 다른 가족들의 희로애락을 카메라로 직접 포착했다.

그의 사진에는 아이들이 비누방울에 빠졌을 때의 설렘과 신나게 뛰어 논 후 지쳐 잠시 쉬는 모습, 그리고 그와 똑 닮은 하나뿐인 아들과 아내의 행복했던 때 등 공동육아에 나선 가족들의 매 순간이 담겨있다.

이에 제작진의 카메라에는 이들의 모습을 담는 행복한 표정의 강원래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의 입가에 숨길 수 없는 ‘아빠’ 미소가 번지고 있었던 것.

현재 출연중인 '한 지붕 네 가족'에서 강원래는 사진 외에도 미술 전공자답게 아이들에게 그림 그리는 법 등을 알려주며 재능기부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강원래가 현장에서 직접 찍은 가족들 사진은 '한 지붕 네 가족' 공식 인스타그램(@mbn_family)에서 볼 수 있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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