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김해숙, '한끼줍쇼' 촬영…모자 케미 발산

2017-09-13 16:24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김래원, 김해숙이 '한끼줍쇼' 녹화에 참여했다.

배우 김래원, 김해숙은 13일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JTBC '한끼줍쇼'를 촬영했다.

두 사람은 개봉을 앞둔 영화 '희생부활자'(감독 곽경택)에서 드라마 '천 일의 약속', 영화 '해바라기'에 이어 세 번째로 어머니와 아들로 연기 호흡을 맞춘바, 예능에서도 가족 같은 호흡이 기대된다.

김래원, 김해숙의 한 끼 도전기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희생부활자'는 전 세계 89번째이자 국재 첫 희생부활자 사례로,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한 엄마가 살아 돌아와 자신의 아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10월 개봉 예정.

lyy@xportsnews.com / 사진 = 쇼박스

So Hot-! TALK

버스 안에서 오와 열 레전드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노량진... 눈물의 제육볶음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축구 때문에 난리난 베트남 상황

윤식당 때 이서진이 정유미에게 유난히 잘해준 이유

(공포실화) 미국판 일베충이 일으킨 최악의 사건

정형돈, 데프콘 인성수준 논란.gif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