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녀' 김선아, 김희선에 "날 상류사회 여자로 만들어달라"

2017-08-12 23:32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와 김희선의 거래가 성사됐다.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18회에서는 박복자(김선아 분)가 우아진(김희선)에게 자신을 상류사회 여자로 만들어달라고 제안했다.

이날 박복자는 우아진에게 전화를 걸어 "날 상류사회 여자로 만들어줄 매니저를 구한다"고 말했다. 이에 우아진은 "좋다. 해드리겠다"고 승낙했다. 

이어 우아진은 "그래도 좋아하는 취향이 있을텐데 사람을 함부로 쓸 수 없는거 아니냐"고 물었고, 박복자는 "마티스와 칸딘스키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답했다.

우아진은 박복자의 제안을 들어주는 대신 "아버님을 깨어나게 해달라"고 거래를 다시 제안했다. 박복자는 이를 받아들였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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