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아는 형님' 출연 소감 "가족같이 생각해 줘서 고마워"

2017-06-19 16:38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가수 황치열이 SNS를 통해 '아는 형님' 촬영에 참여한 후기를 전했다.

황치열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아는 형님' 촬영 너무 재미있었어요. 항상 가족같이 생각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아는 형님' 화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치열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노란색 부채를 들며 기품있는 한복 자태를 뽐냈으며 '아는 형님' 제작진 및 출연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는 형님'의 원년 멤버 황치열은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콩트 '신 춘향전'에서 이몽룡으로 변신한 모습을 시청자에게 보여줬다.

한편 황치열은 지난 13일 신곡 '매일 듣는 노래'를 발표하고 각종 예능과 음악 방송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황치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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