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24일 첫 딸 출산 예정…예비 엄마의 '만삭 근황'

2017-05-19 16:24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첫아이 출산을 앞둔 가수 백지영의 만삭 사진이 눈길을 끈다.

​19일 백지영의 소속사 뮤직웍스에 따르면 그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24일이며 첫 아이는 딸인 것으로 밝혀졌다.

백지영은 최근 만삭의 몸을 이끌고 지인들과 함께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편한 옷차림에 슬리퍼를 신은 모습이다. 그는 만삭의 몸으로 인해 거동이 다소 불편해 보이나 얼굴은 항상 미소를 머금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백지영은 현재 출산을 앞두고 집에서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지영은 지난 2013년 6월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결혼한 지 약 4년 만에 부모가 될 예정이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백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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