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천식 "코로나19 검사 비용 12만원, 난리네 난리~ㅠ 전시 상황" [전문]

2020-12-05 16:2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개그맨 문천식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천식은 5일 인스타그램에 "건강한 사람은 검사비용 12만원. 난리네 난리~ㅠ 다들 조심하세요"라고 적었다.

문천식은 "도무지 아프지 마세요. 건강하세요. 그리고 소소하게 행복하시구요"라고 당부했다.

문천식은 이와 함께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음성'이라는 문자를 받은 것을 인증했다.


다음은 문천식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전문.

건강한 사람은 검사비용 12만원
난리네 난리~ㅠ
다들 조심하세요
.
서울은 밤9시부터 불도 다 꺼버린대요
무슨 전시상황도 아니구~

저는 저녁 8시반에 #GS홈쇼핑 가서
탈모샴푸만 딱 팔고 올게요

#모임자제 #혼밥 #혼술
#백신 맞아도 3개월밖에 안 간담서요?
#치료제 아직 안나왔으니 조심조심
.
도무지 아프지 마세요
건강하세요
그리고 소소하게 행복하시구요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문천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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