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1년 간 비방글 단 사람, 서에서 보자"…악플러에 경고 [전문]

2020-12-04 16:53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김옥빈이 악플러들에게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4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칼단발을 한 채 총을 들고 카메라를 강렬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1년 간 비방글을 다는 사람이 있다"며 "회사에서 가만히 둔 이유는 제출에 필요한 양을 모으기 위해서고 이제 1년 동안 제법 상당량이 됩니다"라고 밝혔다.

김옥빈은 "본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이제 그만 멈추는 게 어떨지요? 다음은 서에서 뵙도록 하죠. #참는게아니라기다리는것"이라고 경고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김옥빈은 오는 2021 방송 예정인 OCN 드라마 '다크홀'에 출연한다. 

다음은 김옥빈 인스타그램 전문.

1년간 비방글을 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가만히 둔 이유는 제출에 필요한 양을 모으기 위해서고 이제 1년 동안 제법 상당량이 됩니다.

본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이제 그만 멈추는 게 어떨지요?

다음은 서에서 뵙도록 하죠.

#참는게아니라기다리는것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김옥빈 인스타그램

So Hot-! TALK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에서 짠했던 것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김구라 아들이 아버지 여친을 부르는 호칭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넷플릭스 드라마 브리저튼의 몽환적 배경

시베리아 오지에 식량을 배달하는 트럭

인생은 커맨더지코처럼

부산의 10만원짜리 빵세트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