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지금 자가격리 중, '집방'으로 인사드린다" (붐붐파워)

2020-12-04 16:13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자가격리 중인 붐이 평소와 다름 없이 라디오를 진행했다. 

4일 SBS 파워, 러브 FM '붐붐파워'에서는 자가격리 중인 붐이 '집방'을 진행했다. 

"주말도 아닌데 저는 지금 집에 있습니다"라고 운을 뗀 DJ 붐. 그는 "목동 11층에서 여러분을 만나야하는데 용산구 우리집에 앉아있다. 조금은 어색하다"고 전했다.

이어 붐은 "기사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제가 밀접접촉자가 되어서 보건소 검사를 받고 지금 자가격리 중입니다"라며 "15일까지 자가격리를 할 예정이다. 오늘 방송은 '집방'으로 여러분에게 인사 드린다"고 말했다.

어제(3일) 자리를 비운 붐은 "정말 많은 분들이 용기와 힘을 주셨다. 제가 녹화하면서 가수 이찬원 씨가 안타깝게 코로나19 확진이 되면서 같이 방송에 임한 모든 스태프들, 출연진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다행히 음성은 나왔지만 보건당국의 지침에 성실히 응하며 자가격리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붐은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함께 코로나 검사를 진행했다. 다행히 그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보건당국의 지침을 따라 2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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