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부모' 변정수 "47살인데 '라떼' 소리 들어야 하나"…유채원에 하소연

2020-12-02 16:34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변정수와 그의 딸 유채원이 티격태격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2일 E채널 '라떼부모'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지선PD, ‘디자이너 부자’ 이상봉&이청청, ‘모델 모녀’ 변정수&유채원, ‘야구 부자’ 이순철&이성곤, ‘유도 가족’ 김미정&김유철이 참석했다.  그리고 깜짝손님으로 예고된 박완규와 박이삭 부자도 함께 등장했다. 

'라떼부모'는 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1세 라떼 부모님'들과 같은 길을 따라가고 있는 '2세 자식'들 사이의 살벌 & 훈훈 가족 관찰 예능 프로그램.

변정수는 "제가 47살인데 '라떼'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나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저는 젊다고 생각하고 딸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전 '라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자신했다.

딸 유채원은 "이미 라떼 마니아가 나왔다"며 "저도 같은 직업에 있다보니 평상시에 입는 옷도 신경쓰라고 한다. 저는 편하게 입고 싶은데 제 스타일을 존중해주지 않을 때 '라떼'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한편 '라떼부모'는 오늘(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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