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해외 97개 지역 음원 차트 석권…美 아이튠즈 전체 장르 1위

2020-12-02 16:17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갓세븐(GOT7, 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이 더블 타이틀곡 'Last Piece'를 발매한 가운데 97개국 음원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지난 23일 선공개한 타이틀곡 중 하나인 'Breath'는 발매 하루만에 89개 지역 해외 음원 차트에 랭크인한 기록에 힘입어 앨범이 전체 공개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 컨설팅 에이전시 그룹 릴즈코퍼레이션에 따르면, "갓세븐은 한국 팬덤도 강하지만, 해외에서의 탄탄한 인지도를 자랑하여 이번 앨범에도 좋게 작용했다"며, "아이튠즈 K-Pop 차트 14개 지역에서 1위를 유지, 심지어 멕시코, 필리핀 등 전체 장르 차트에서까지 정상에 안착하여 고무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릴즈코퍼레이션 측은 "미국 아이튠즈에서는 전체장르까지 최고 1위를 기록하며, 현재 K-pop차트 2위, Pop차트 7위, 전체장르 차트 19위로 상위권 유지 중"이라며, "케이팝 선호국가인 동남아를 넘어 음원 시장 비중이 가장 큰 미국에서의 신기록은 앞으로의 활동에 의미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JB와 영재는 각각 더블 타이틀곡 'LAST PIECE'와 'Breath (넌 날 숨 쉬게 해)'의 작사, 작곡을 맡아, GOT7의 강점을 구현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릴즈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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