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김정근, 11년차 부부의 '뽀뽀'…"나만 신난 것 같다"[★해시태그]

2020-12-01 07:51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방송인 이지애가 남편 김정근의 생일을 맞아 아이들과 파티를 준비했다.

이지애는 11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JK. 리허설 열심히 해놓고 아빠 도착했을 때 정작 일시 정지 누른.. 어째 나만 신난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지애가 아이들과 함께 깜짝 파티의 리허설을 하고 있는 장면과 김정근과 함께 네 가족이 모여 행복한 밤을 만든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지애는 김정근과 자연스러운 뽀뽀를 유도해 부러움을 샀다.

그러나 신난 부모님과는 달리 아이들은 파티를 즐기지 않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애와 김정근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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