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배철수X애슐리 "방탄소년단 RM, 영어 너무 잘하더라"

2020-12-01 07:36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레이디스코드 애슐리가 방탄소년단 RM의 영어 실력을 칭찬했다.

1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는 패밀리데이를 맞아 배철수가 특별 DJ로 함께했다. 

이날 '3분 잉글리쉬' 코너에 등장한 애슐리는 레이디스코드가 실검 1위라는 배철수의 이야기에 "어제 저희 멤버 소정이가 JTBC '싱어게인' 출연을 했다. 아직도 실검 1위인거냐. 대단하다"고 흐뭇해했다. 

장성규가 아닌 배철수와 함께 하게 된 애슐리는 "대선배님 앞이라 긴장되는데 준비해봤다"며 '영광입니다'의 영어 표현을 소개했다. 

배철수는 애슐리에게 발음 칭찬을 받자 "영어 노래 제목을 30년 이야기했더니 발음은 좋은데 영어가 안 된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한편 애슐리는 봉준호 감독과 방탄소년단 RM의 영어가 듣기 자료로 등장하자 "(RM은) 영어 너무 잘하더라. 저도 깜짝 놀랐다"고 칭찬했고, 배철수는 이에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MBC FM4U 보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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