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김원효 '알람' 때문에 고통 "10년째 말해도 안 고쳐져"[전문]

2020-11-30 08:3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방송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부부생활에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심진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분이라도 더 자보려고 8시 12분에 맞춰놓은 내 알람. 조금 전 7시 30분 남편 전화가 울렸다. 아... 날아간 내 42분"이라는 글과 함께 하소연을 털어놨다.

심진화는 한 번 깨면 다시 잘 못 잔다며 "그래놓고 자긴 지금 다시 코를 골고 자고 있음"이라고 분노를 표했다.

또 "결혼 10년차, 10년째 얘기해도 안 고쳐지는 무음해놓고 자기. 알람설정 제대로 하기. 여러분 배우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라고 묻기도 했다.

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최근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며 원앙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음은 심진화 글 전문.

1분이라도 더 자보려고 8시 12분에 맞춰놓은 내 알람.

조금 전 7시 30분 남편 전화가 울렸다. 아... 날아간 내 42분. (저는 깨면 다시 잘 못 자요)

그래놓고 자긴 지금 다시 코를 골고 자고 있음. 아놔.

결혼 10년차, 10년째 얘기해도 안 고쳐지는 '무음해놓고 자기', '알람설정 제대로 하기'

여러분 배우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m8191@xportsnews.com /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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