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루도고레츠전 벤치 전망… 첼시전 총력 예상

2020-11-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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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루도고레츠와 경기에서 벤치에 앉을 가능성이 크다.


토트넘은 27(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UEL 조별리그 4차전에서 루도고레츠와 맞붙는다.

손흥민이 이 경기에 선발로 나설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극히 낮아 보인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맨체스터 시티전에 꺼내든 명단대로 나서진 않을 것이다. 다른 선수들도 선발 자격이 있다고 했다.

무리뉴 감독의 얘기를 미루어 봤을 때, 적절히 로테이션을 가동하겠단 뜻으로 보인다. 실제 손흥민은 올 시즌 UEL 3경기를 모두 교체로 출전했다.

영국 축구 통계전문매체 후스코어드 역시 손흥민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않을 것이라 점쳤다. 후스코어드에 따르면 토트넘의 공격진은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루카스 모우라, 가레스 베일이 구축할 예정이다.

더욱이 토트넘은 오는 30일 첼시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20점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를 질주 중이다. 맞수 첼시는 승점 18점을 기록, 3위에 있다.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는 만큼 첼시전에 주전 선수들을 투입해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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