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일은 해도해도 안끝나고 티도 안나…한숨이 마구" [전문]

2020-10-29 07:35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인 전미라가 일의 고충을 토로했다.

전미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정말 너무너무 몸이 힘든날. 진짜 미팅할때 한시간 운전할때 잠깐빼고 아침7:30분부터 저녁8시까지 잠깐도 쉬질 못한하루"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나니 등은 쪼개지듯 아프고 가슴은 쎄하고 한숨이 마구 나오네요.. 일은 해도해도 안 끝나고 티도 안나고 또 다음날 해야할일 산더미. 오히려 아이들 유치원때는 여유가 있어서 일을 막 찾아 했는데 그 시절 빼고는 계속 바쁜 과정인 것 같아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열정적으로 테니스 수업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전미라는 늘씬한 레깅스핏을 자랑하며 완벽한 몸매를 뽐내 이목을 사로잡는다.

전미라는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하 전미라 글 전문.

날랐다..날고싶다..잘하고 싶다 발리
정말정말 너무너무 몸이 힘든날
진짜 미팅할때 한시간 운전할때 잠깐빼고
아침7:30분부터 저녁8시까지 잠깐도 쉬질 못한하루
오늘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나니 등은 쪼개지듯 아프고 가슴은 쎄하고 한숨이 마구 나오네요..
일은 해도해도 안 끝나고 티도 안나고 또 다음날 해야할일 산더미
오히려 아이들 유치원때는 여유가 있어서 일을 막 찾아 했는데 그 시절 빼고는 계속 바쁜 과정인 것 같아요.
힘 닿는 데까지 가르치고 후회없이 내려 놓을수 있게 더 노력 해볼게요..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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