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IL 등재 뒤 이천에서 첫 실전 [잠실:온에어]

2020-10-27 16:37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 박건우가 오늘 부상자 명단 등재 이후 처음 실전을 치렀다. 

박건우는 27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 퓨처스 팀과 연습경기에서 3번 타자 지명타자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몸 상태가 완벽하지는 않아 컨디션 점검이 핵심이다.

박건우는 올 시즌 전반 오른쪽 무릎 통증을 안고 뛰었다. 김태형 감독이 "시즌 뒤 시술이 필요할 듯하다"고 우려할 정도다. 그런데도 참고 뛰어 부상자가 끊이지 않는 두산이 버틸 수 있게 했다.

올 시즌 박건우는 128경기 나와 타율 0.306 OPS 0.884, 14홈런 70타점 8도루를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있는 두산으로서 박건우 합류 여부가 중요하지만, 몸 상태 점검이 최우선이다.

김 감도은 27일 잠실 한화와 경기 전 "박건우 몸 상태와 관련해 보고받지는 못했다. 아직 컨디션이 완전하지는 않은 것 같다. 트레이닝 파트, 수석코치와 함께 확인해 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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