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아들 서호, 쪽쪽이 물다가 잠든 '귀요미'…"왜 주먹쥐고 자?" [★해시태그]

2020-10-24 15:05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이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양미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들 서호 군의 근황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은 쪽쪽이를 물고 무언가에 집중한 듯 한곳을 응시하고 있다. 이후 서호 군은 곤히 잠든 모습을 드러냈다. 이때 서호 군은 주먹을 쥐고 자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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