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의지' 양의지 연타석포 폭발, 첫 30홈런 완성 [대전:온에어]

2020-10-23 21:08


[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NC 다이노스 양의지가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우승을 향한 힘찬 '의지'를 과시했다.

양의지는 2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와 NC의 팀 간 16차전에서 포수 및 4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에서 볼넷,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한 양의지는 6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한화 선발 워윅 서폴드의 체인지업을 공략,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29호 홈런.

그리고 양의지는 팀이 4-9로 끌려가던 7회초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바뀐 투수 강재민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때려냈다. 양의지의 시즌 30호 홈런. 양의지는 2007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시즌 30홈런 고지를 밟았다. 시즌 38호, 통산 1084호, 개인 9호 연타석 홈런으로, 이미 100타점을 넘긴 상황에서 통산 80번째 30홈런-100타점 기록을 함께 완성했다. 포수가 30홈런-100타점을 기록한 것은 양의지가 최초다.

한편 양의지의 홈런을 앞세운 NC는 7회 현재 6-9로 한화를 바짝 추격 중이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대전,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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