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子 담호, 큰 폼롤러도 번쩍 "우리집 천하장사" [★해시태그]

2020-10-22 07:30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과 일상을 전했다.

서수연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폼롤러 혼자 움직이고 있어요. 우리 집 천하장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필모와 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담호는 자신의 키보다 큰 폼롤러를 옮기고 있다. 야무지게 폼롤러를 들고 있는 담호의 사랑스러운 자태가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서수연은 지난해 배우 이필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So Hot-! TALK

태릉선수촌에서 가장 술을 잘 마신다는 종목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행복한 연애중인 사람들 특징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김창렬이 창렬음식 사건보다 후회중인 것

야구 시즌 끝난 서현숙 치어 근황

우리나라에서 과소평가된 여행지 甲

이근 의외의 매력 포인트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