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성시경, 수능 3수의 제과 기능사 도전…윤진이 한강뷰 홈캠핑[종합]

2020-10-18 00:08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성시경, 래퍼 넉살, 배우 윤진이의 온앤오프 일상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 넉살, 윤진이의 온앤오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성시경은 제과 기능사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학원에 등록해 첫날 필기 이론 수업을 받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독학을 하는 수 밖에 없었다.

성시경은 생소한 이론 공부에 매일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대학을 3수했던 성시경은 "시험 트라우마가 있다. 아직도 매년 세, 네 번 씩 수능 보는 꿈을 꾼다"고 고백했다.

걱정과는 달리 성시경은 단 한 번에 필기시험을 합격했다.

집에 돌아온 성시경은 필기 합격 기념으로 게찜과 새우찜을 만찬으로 차려 먹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번째 VCR 주인공은 넉살이었다.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가족인 넉살은 멤버들의 환호를 받으며 비즈니스적은 '온'의 모습을 보였다.

넉살은 탈모 의혹 사진에 "브루스 윌리스처럼 점점 갉아먹고 있다"면서도 "아니다. 아직 빼곡하다"고 주장했다.

헤어 제품으로 머릿결을 좋게 만든 넉살은 고등학생 때부터 함께 해 온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랩을 심사했다.

친구들은 "우리가 성공할 때까지 함께하고 도와주겠다는 계약서도 가지고 있다"며 '온앤오프'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넉살은 친구들의 랩에 진지하게 조언을 해주며 "더 도와줘야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세 번째 VCR은 배우 윤진이의 일상이었다. 윤진이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이후 1년 정도 쉬고 있다"고 말했다.

윤진이는 엄마에게 전화를 해 된장찌개 레시피를 물어보고 잔소리 폭탄을 들어야했다.

윤진이는 아스파라거스와 토마토를 넣은 밥을 먹으며 엄마에게 '너무 맛있다'며 다시 전화를 했고, 또 다시 잔소리를 들었다.

식사를 마친 후 윤진이는 영상통화로 비대면 PT를 진행했다.

이어 코믹 영상을 제작해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이어나갔다.

윤진이는 코로나19로 좋아하는 캠핑을 가지 못 했다며 한강뷰 하우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홈캠핑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윤진이는 "네가 우울함을 벗어난 것 같아서 좋다"는 친구들의 말에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우울감이 많이 떨쳐졌다"고 말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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