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그리스 남신 미모 뽐내며 완벽한 무대 펼쳐…‘롯데 면세점 랜선 패밀리 콘서트’

2020-09-29 08:10



방탄소년단 뷔가 그리스 남신 같은 미모를 뽐내며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전 세계 팬들을 감동시켰다.

지난 27일 방탄소년단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30회 롯데 면세점 랜선 패밀리 콘서트’에 참여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Black Swan’, ‘Make it Right’, ‘작은 것들을 위한 시’등 세 곡을 부르며 콘서트의 엔딩을 장식했다.

그중 뷔는 ‘Black Swan’ 무대에서 올블랙 의상을 입고 흰색 깃털을 브로치로 착용해 노래 제목인 흑조를 연상케 하는 우아함을 선보였다. 외모뿐만 아니라 완벽한 퍼포먼스, 카리스마가 더해진 중저음의 보이스는 무대를 시작하자마자 팬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두 번째 곡 ‘Make it Right’에서 금발의 펌헤어로 한층 더 아름다워진 뷔는 마치 그리스 신화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 혹은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을 떠오르게 했다.

뷔의 실크 같이 부드러운 목소리는 도입과 엔딩을 채우며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마치 별을 뿌려놓은 듯한 배경은 뷔의 심장을 멎게 하는 미모와 미소, 유니크한 보컬과 어우러져 더욱더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를 또 다시 거머쥐었다.

빌보드는 28일(이하 현지시간) 기사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가 '핫 100' 차트에서 다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롯데 면세점 랜선 패밀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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