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아내 38세 류이서, 송혜교+왕조현 닮은꼴 투명피부 자랑 "굉장한 미인" (동상이몽2) [종합]

2020-09-29 07:2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뛰어난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전진은 전 승무원인 3세 연하 아내 류이서와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투명한 피부와 청순미가 가득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서장훈은 "왕조현 느낌이 있다. 광장히 미인이 있다"라며 놀라워했다. 전진은 으쓱했다.

류이서는 긴장하며 어색해했다. 전진은 "긴장 안 해도 돼"라며 류이서에게 인사를 가르쳐주며 독려했다.

류이서는 "15년간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했다. 든든한 남편이자 투정 많이 부리는 아들 같은 사람이다"라며 미소 지었다. 전진은 "걸어 다니는 천사다. 하늘에서 일을 계속했지만 이제 지상계의 천사가 될 내 아내다. 평소에는 친구 같으면서도 엄마 같은 여러 역할을 담당한다. 옷 입는 건 다 아내가 해준다"라며 애정을 드러낸다.

전진은 아내 류이서의 결혼생활이 시작된 신혼하우스를 공개했다. 안방은 햇살이 가득 드는 채광 맛집이었다. 안방 옆 파우더룸과 주방은 고풍스러운 우드톤으로 꾸며져 있었다.

전진은 "원래 불면증이 심해 수면제를 먹었는데 심리적으로 안정이 돼 그런지 지금은 없어도 될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류이서는 아침식사로 ABC주스를 만들고자 했다. 전진은 류이서 곁으로 다가가 같이 재료 준비를 했다. 두 사람은 신혼답게 떨어질 줄을 몰랐다. 세안도 함께했다.

전진은 류이서와 주스를 마시면서 "같은 세대라서 행복하다"는 말을 했다. 두 사람은 각각 80년생, 83년생으로 3살 차이였다. 전진은 자신이 어떤 노래를 틀었을 때 류이서가 모른다고 하면 슬플 것 같다며 "80년대 생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전진은 주스를 마신 후 설거지를 하던 중 류이서가 분리수거를 하러 나가려고 하자 설거지도 내팽개쳐두고 따라 나갔다. 알고 보니 전진은 뭐든 류이서와 같이 하고 싶어 했다. 전진은 워낙 혼자 산 지 오래 되다 보니까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다.

전진은 지인 모임에서 류이서를 처음 본 뒤 첫눈에 결혼할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했다. 반면에 류이서는 단순히 전진을 이성이 아니라 그냥 사람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다고 했다.

전진은 이후 류이서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고 류이서는 전진의 한결 같은 마음에 사귀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했다. 류이서는 전진이 사귈 때부터 계속 결혼하자고 한 게 프러포즈 같아서 프러포즈는 자신이 해주고 싶어 먼저 프러포즈를 했다고 전했다.

전진과 류이서는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가 싶더니 결혼식장에 놓을 큰 액자에 들어갈 웨딩사진을 놓고 티격태격 했다. 류이서가 어떤 웨딩사진을 큰 액자에 넣을지 결정하지 못하고 계속 고민만 하자 전진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었다. 전진은 류이서가 평소 열쇠고리 하나를 살 때도 일주일이나 고민을 해서 산다고 알려줬다.

류이서는 전진이 사진을 골라도 결정하지 못하다가 친정어머니에게 연락을 했다. 다행히 친정어머니도 전진이 고른 사진이 좋겠다고 하면서 류이서의 고민이 마무리됐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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