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청순돌 오마이걸X쎈 언니 제시, 일상 속 반전 매력 [종합]

2020-09-27 00:4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그룹 오마이걸과 가수 제시의 일상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오마이걸과 제시가 각각 일상을 공개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 주인공은 오마이걸이었다. 오마이걸 매니저는 오마이걸 매니저로 일한 지 8개월 차라고 밝혔고, "(전에) 아이콘이라는 그룹을 했었고 여자 아이돌은 처음이다. 주변에서 다 부러워하더라"라며 밝혔다.

오마이걸 매니저는 오마이걸을 제보하게 된 이유에 대해 "오마이걸이 청순돌 이미지가 유명한데 사실 알고 보면 되게 특이하고 이상한 친구들이라는 걸 시청자들이 놀라지 않을까 싶다. 이야기하는 걸 보면 흐름을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빠르고 텐션이 높다"라며 밝혔다.



이후 오마이걸 멤버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는 지호, 유아와 가장 먼저 독립한 효정을 제외하고 승희, 비니, 미미, 아린은 한 건물에서 각자 다른 집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 가운데 아린은 잠에서 깬 직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미미는 마스터키를 이용해 아린의 집에 들어갔고, 비니는 식사를 준비했다. 승희는 소음이 들린다며 아린의 집으로 찾아갔고, 아린과 미미는 장난을 치기 위해 일부러 숨었다.

이어 승희, 미미, 아린은 간식을 들고 비니의 집으로 향했고, 비니는 익숙한 듯 멤버들을 위해 밥상을 차렸다.

더 나아가 오마이걸 멤버들은 공연장에서 한자리에 모였고, 남다른 텐션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번째 주인공은 제시였다. 제시 매니저는 제시를 위해 가족사진을 전광판에 띄우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제시는 리허설이 끝난 후에 제시 매니저가 찍은 영상을 통해 이를 확인했고, 가족사진을 보자마자 눈물 흘렸다.

제시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해 가족들을 만날 수 없는 상황이었고, 부모님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폴킴, 있지, 김요한 등 후배들이 대기실을 찾았고, 제시는 있지와 이야기할 때 유독 애교스러운 말투를 사용했다. 제시 매니저는 "정말 예뻐하면 나오는 거다. 후배들을 예뻐하신다. 자기가 일찍 데뷔했고 어린 나이일 때부터 혼자 연예계 생활을 해와서 그런지"라며 귀띔했다.

제시는 김요한과 챌린지 영상을 촬영했고, 귀여운 안무를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제시 매니저는 "서울에 와서 힘들 때도 많았고 의지할 데도 없고 슬플 때도 많았는데 누나가 같이 다니면서 조언해 주셨던 부분들과 제가 우울해하면 웃겨 주시기도 하시고 여러 가지로 의지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다. 제 곁에 오래 머물러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제시는 "항상 누나 잘 챙겨줘서 고맙다. 나도 더 잘 챙겨줄 테니까 힘내라. 절대 변하지 않겠다. 사랑한다"라며 화답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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