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MB36', 브룩스의 가족들 응원하는 SK 선수단[포토]

2020-09-25 16:46



[엑스포츠뉴스 고척, 윤다희 기자]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앞서 SK 선수단이 KIA 브룩스의 가족들의 쾌유를 빌고 있다.

KIA 외국인 투수 애런 브룩스는 가족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가족의 간호를 위해 22일 급히 미국으로 출국했다. 브룩스의 가족은 신호 위반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했고 차량에는 부인과 자녀 2명이 타고 있었다.

KIA 주장 양현종은 브룩스의 가족들에게 힘을 전하기 위해 아내 휘트니와 아들 웨스틴, 딸 먼로, 브룩스의 이니셜과 브룩스의 등번호를 딴 '#WWMB36' 해시태그를 제안했다. 양현종의 제안을 시작으로 KIA 선수과 팬들은 물론 다른 팀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브룩스 가족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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