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뭉찬' 첫 골 기쁨 "피앙세 ♥박현선도 좋아해…오빠 봤나!" [전문]

2020-09-21 07:54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뭉쳐야 찬다'에서 첫 골을 넣은 양준혁이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일 양준혁은 자신의 소셜미디에어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을 캡쳐해 게재했다.

공개된 캡쳐는 바로 지난회 '뭉쳐야 찬다'에서 감격의 첫 골을 넣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골을 넣은 뒤 예비신부 박현선에게 골 세리머니와 동시에 청혼을 해 눈길을 끌었다. 

양준혁은 "제가 드디어 안정환 감독의 배려로 '뭉쳐야 찬다'에서 첫 골을 넣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골 넣고 결혼한다는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양준혁은 "저의 피앙새도 엄청 좋아하네요. 오빠 봤나!"라고 자신감 있게 말하며 "다음 번에는 필드골도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뭉찬이여 영원하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양준혁은 예비신부 박현선과 오는 12월 26일 결혼식을 진행한다. 당초 예정된 고척돔 결혼식은 코로나19로 아쉽게 무산됐다.

이하 양준혁 인스타그램 전문.

제가 드디어!! 안정환감독의 배려로 뭉쳐야찬다 에서 첫 골을 넣었습니다.

골 넣고 결혼한다는 그 약속을 지킬수있게 되었습니다. 휴..

저의 피앙세도 엄청 좋아하네요. 오빠 봤나!

다음번에는 필드골도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뭉찬이여 영원하라!!!!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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