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탈출' 최원호 대행 "최인호 맹활약, 정우람 안정적" [대전:코멘트]

2020-09-15 22:31


[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연장전 끝 짜릿한 끝내기 승리로 LG 트윈스를 꺾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와의 팀 간 14차전 홈경기에서 연장전 끝에 6-5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4연패 사슬을 끊은 한화는 어렵사리 시즌 30승(2무75패)에 도달했다.

선발 김민우는 개인 최다 9K를 기록하면서 5이닝 4실점(3자책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윤대경(1이닝 1실점)이 이어 나왔고, 김진영과 강재민, 정우람, 박상원이 1이닝 씩을 나눠 책임져 무실점으로 팀 승리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최인호가 3안타, 반즈가 2타점 등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최원호 감독대행은 "최인호가 3안타 4출루로 맹활약 했고, 임종찬도 타석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정우람도 중요한 순간에 마운드에 올라 안정감 있는 모습으로 상태 타선을 깔끔하게 막아줬다"고 평했다.

최 대행은 "6회초까지 5점차 리드를 당했지만 끝까지 따라가서 경기를 뒤집는 데 성공한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고 박수를 보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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