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측 "유흥 아닌 일반주점 방문, 사진 요청에 찍었을 뿐 '억울'" [공식입장]

2020-08-15 16:2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고경표가 유흥주점 방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억울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 컴퍼니 관계자는 15일 엑스포츠뉴스에 "고경표가 촬영이 끝나고 사무실에 방문 했다가 근처에서 술자리가 있어 참석했다. 그때 모르는 분이 사진을 요청해서 어떤 분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분이 SNS에 사진을 게재한 것이 온라인 상에 오해로 번진 것 같다"며 "고경표는 원래 사진 요청이 오면 가리지 않고 사진을 찍어준다. 방문한 주점도 유흥주점이 아닌 일반주점이다.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호소했다.

앞서 고경표는 지난 14일 한 유흥주점에 방문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술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여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 속 유흥주점을 방문했다는 것에 논란에 휩싸였다.

고경표는 오는 9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사생활'에 출연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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