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벌써 딸 태어난지 200일, 그저 감사한 마음" [★해시태그]

2020-08-07 07:54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박슬기가 딸의 200일을 축하했다. 

박슬기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200. 벌써 아기 태어난지 200일이에요. 너무 빨라요.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놓치고 간 날들이 너무 많은 느낌이랄까. 물론 바람 불면 날아갈까 비오면 젖을까 발을 동동 구르긴 했지만 이제 와서 생각하면 안그래도 잘 컸겠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도 잘 먹고 잘 놀다 쌕쌕 잠들어있는 소예를 보니 그저 감사하네요. 앞으로 2000일, 20000일도 그렇게 감사함으로 너랑 함께할게. 사랑해. 공소예"라고 덧붙이며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소예 양의 태어난지 200일된 오늘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한 풍선이 담겨있다. 풍선에는 '200일 동안 열심히 커줘서 고마워. 사랑해. 공소예'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월, 딸 소예 양을 품에 안았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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