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최희 "팬들 편지 읽다가 눈물…받을 자격 되는지 부끄러워" [★해시태그]

2020-08-05 16:5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방송인 최희가 팬들의 편지와 선물에 감동했다.

최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소속사로부터 택배가 왔어요. 팬분들이 소속사로 보내주신 선물들이었어요. 따뜻하고 예쁜 편지를 읽다가 눈물이 났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제가 이 감사한 마음들을 받기에 너무너무 부족한 사람이고, 자격이 되는지 자꾸 부끄러워지지만... 늘 그 마음들 응원들로 더 나아지는 사람이 되볼게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팬들이 보내준 편지와 선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후인 6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So Hot-! TALK

헬스 유튜버들이 격투기 훈련을 받는다면?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해경, ‘北피격 공무원’ 월북한 것으로 잠정결론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곧 서른이 되는 처자

왓챠, 추석 '3일 무료 쿠폰' 이벤트

제네시스 신형 G70 실물 유출

주보리 야외 방송 실물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