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43세 아이 엄마 맞아? 방부제 청순 미모 [★해시태그]

2020-08-02 16:4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하늘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하늘은 2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하늘은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옅은 메이크업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김하늘은 올 하반기 방영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다. 

김하늘은 2016년 결혼해 딸을 낳았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김하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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