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송승헌 "21년만에 라디오 출연, 김영철과 약속 때문"

2020-07-14 08:2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송승헌이 21년만에 라디오에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송승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송승헌 씨가 1999년 이후 무려 21년 만에 라디오에 출연했다. 라디오 스튜디오가 많이 달라지지 않았나"라고 얘기했다.

이에 송승헌은 "달라진 것은 사실 잘 모르겠다. (김)영철이 형이 있어서 편안하게 하고 있다"고 웃었다.

이어 김영철이 "출연 이유가 저와의 약속 때문 아니냐"고 물었고, 송승헌은 "제가 라디오가 정말 오랜만이다. 1999년이 마지막이었지 않나. 20년 만이다. (김)영철 형이 저희 드라마에 나와주셔서 도움을 주셔서, 저도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라디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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