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골퍼 유현주 '부산에서 뽐낸 팔색조 매력'[엑's HD화보]

2020-07-12 17:15



[엑스포츠뉴스 부산, 윤다희 기자]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CC(파72 / 6,491야드)에서 열린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1라운드와 2라운드 경기에서 유현주(26, 골든블루)가 멋진 경기를 선보였다. 

'매혹적인 스마일'


'폭우 속 티샷'


'악천후 속 눈부신 미모'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


'파워풀한 스윙'


'매력적인 눈웃음'


'스트레칭의 여신'


'화보 인생'


'섹시한 입술'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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