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한선화, 지창욱 집에 들어온 김유정 목격 '오해↑' [종합]

2020-07-11 23:0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편의점 샛별이' 한선화가 지창욱 집에 들어온 김유정을 목격했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8회에서는 최대현(지창욱 분)의 집에 묵게 된 정샛별(김유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밤에 긴 머리 여자가 집에 있는 걸 보고 놀란 최대현. 여자는 다름 아닌 정샛별이었다. 최대현은 정샛별에게 당장 나가라고 했지만, 공분희(김선영)는 최대현에게 나가라고 했다. 다음날 정샛별은 공분희에게 나가겠다고 했지만, 공분희는 "사기꾼을 잡거나 방을 구할 때까지 여기 있어라"라며 정샛별을 붙잡았다. 공분희는 정성껏 아침상도 차려주었고, 정샛별은 감동했다.


최대현은 유연주(한선화)를 위해 다시 뮤지컬 표를 구했다. 앞서 유연주는 조승준(도상우)가 공연을 본 후 "아까 공연장에 대현 씨가 왔다. 대현 씨가 앉아있던 일반석 옆자리가 내 자리였다"라고 밝혔다. 조승준은 "후회하는 거야? 그건 좋은데 왜 이렇게 힘들어하냐. 알바 여자애 때문이냐"라고 물었고, 유연주는 "아냐. 그만뒀어. 요즘엔 내가 혼자 감당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 점점 자신 없어져"라고 고백했다. 조승준은 이를 놓치지 않고 "아등바등 애써서 유지되는 관계가 얼마나 오래갈까?"라며 유연주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래도 유연주는 최대현에게 공연을 보겠다고 했다. 최대현은 맨 뒷자리라 너무 멀어서 미안하다고 했지만, 유연주는 자신의 말을 기억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대현이 연출가와 사진을 찍자고 하자 유연주는 당황했다. 이미 연출가에게 초대를 받아 공연을 관람했던 유연주는 가면을 들고 얼굴을 가렸고, 도망치듯 빠져나왔다. 집 앞에 도착한 유연주는 차를 돌려 조승준이 있는 바로 향했고, 두 사람은 키스했다.

최대현은 아빠에게 집에 아무도 없단 걸 확인하고 바지를 벗으며 집에 들어갔다. 하지만 화장실에서 정샛별이 나왔고, 두 사람은 경악했다. 최대현은 "무슨 꿍꿍인지 모르겠는데, 왜 너희 집 놔두고 여기 있냐"라고 화를 냈다. 하지만 이후 최대현은 누나 최대순(김지현)에게 정샛별이 만복부동산 전세 사기를 당했단 말을 들었다. 방금 전 만복부동산 사장을 본 최대현은 달려갔고, 편의점에 물건을 찾으러 왔던 정샛별도 이를 듣고 스쿠터를 타고 따라갔다.


하지만 눈앞에서 부동산 사장을 놓친 두 사람. 최대현은 잠복하기로 했고, 정샛별도 따라왔다. 정샛별은 "나한테 왜 자꾸 잘해줘요? 헷갈리게"라고 했지만, 최대현은 "이게 잘해주는 거로 보이냐"라고 응수했다.

이후 정샛별은 판촉우수자로 상을 받았다. 상품은 뮤지컬 티켓이었다. 정샛별은 조승준에게 "이거 TV에서 많이 봤는데 재미있느냐"라고 물었고, 조승준은 "유 팀장과 첫 공연 봤는데 재미있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정샛별은 유연주에게 "저 점장님 좋아한 거 맞다. 저 빠지면 두 분 사이에 문제 없을거란 말 믿었다. 근데 아무리봐도 저한테 거짓말한 것 같아서요"라며 "점장님한테 상처 주면 못 참을 것 같다"라고 경고했다. 이를 본 조승준은 정샛별을 해고하라고 지시했다.

정샛별의 말을 듣고 최대현과의 관계를 생각한 유연주는 최대현과 다시 시작할 마음으로 편의점으로 달려갔다. 유연주는 최대현이 집에 있단 말을 듣고 집 앞에 찾아갔고, 공분희는 유연주를 집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편의점에서 자고 있던 최대현은 집으로 달려가 유연주를 데리고 나가려고 했지만, 그때 정샛별이 들어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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