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다툼 끝에 극적 화해…시청률은 소폭 하락 [TV:스코어]

2020-07-01 07:07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아내의 맛'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은 유료방송가구 기준 6.746%, 8.996%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9.2%를 기록했던 지난 23일 방송 시청률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30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가 무속인을 찾아가 2세계획에 대해 묻는 모습은 물론, 다투는 모습이 공개됐다.

말다툼 끝에 진화는 공항으로 향했고, 티켓을 끊으려고 시도했다. 결국 함소원이 달려왔고 두 사람은 극적으로 화해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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