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오늘(28일) 컴백 신고식…'Wing' 무대 음방 최초 공개

2020-05-28 07:08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박지훈의 첫 음악방송 무대가 공개된다.

28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박지훈이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스테이지를 꾸민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지난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를 발매하며 약 5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이날 진행한 온라인 팬쇼케이스를 통해 팬들에게 가장 먼저 신곡 무대를 선보였던 박지훈은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타이틀곡 ‘Wing(윙)’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남성미와 성숙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치명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빼앗을 계획이다.

박지훈의 새 미니앨범 ‘The W’는 더 성숙한 모습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날아오르자는 아티스트로서의 포부를 표현한 음반이다.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박지훈의 여정 ‘To World’와 세상에 보내는 박지훈의 메시지 ‘To: World’ 두 가지 복합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Wing’은 전개 빠른 EDM과 뭄바톤 사운드가 퓨전된 댄스 트랙으로, 날개로 형상화한 박지훈의 꿈과 도전을 속도감 있게 그려냈다. 중독성 강한 인트로 훅과 박지훈의 저음 보이스 역시 돋보인다.

박지훈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주말 지상파 음악방송에도 연달아 출연할 예정이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마루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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