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 김호중 "김범수와 호텔 사우나서 첫만남…인사 못했다"

2020-05-23 00:09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미스터트롯' 톱4 출신 '트바로티' 김호중이 가수 김범수와 사우나에서 만난 사연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가수 김호중, 이수영, 김재환, 황인욱이 출연했다.

이날 김호중은 학창시절 김범수의 '보고싶다' CD를 구입하기 위해 찾아간 레코드 가게에서 파바로티의 음악을 만나 성악의 길을 걷게 됐음을 털어놨다.

이에 유희열은 '김범수를 만난 적이 있냐'고 물었고, 김호중은 "김범수 선배님은 기억을 못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바로 알아봤다. 호텔 사우나에서 만났는데 장소가 애매해서 인사를 못 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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