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자녀 소다남매, 운동장만한 거실서 종이컵 놀이 [★해시태그]

2020-04-08 17:1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범수 자녀 소을, 다을 남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범수 아내 이윤진 씨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가 선물해 준 종이컵 1000개. 덕분에 다양한 액티비티를 하고 있어! 고마워 친구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컬러풀한 종이컵을 쌓아둔 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아이가 종이컵 1천 개를 쌓아도 넓어 보이는 거실 크기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이범수와 소을, 다을 남매는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이범수 인스타그램 

So Hot-! TALK

흑인 사망 사건으로 난리난 미네소타주 상황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롤스로이스가 자율주행 기술에 관심 없는 이유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취미로 걸그룹했던 금수저녀

LG 스마트폰 신기술 ㄷㄷㄷ

관리인 비하 발언 논란 여캠 현재 상황

레스토랑 13만원 디너 코스 나오는 요리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