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섭, '루갈' 이어 '그 남자의 기억법' 출연 확정 '열일 행보'

2020-03-26 17:0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장인섭이 ’루갈’에 이어 ‘그 남자의 기억법’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26일 “장인섭이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박수창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장인섭은 특종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기자 박수창으로 분한다.

장인섭은 그동안 영화 ‘불한당’, ‘더 폰’, ‘해어화’와 드라마 ‘가화만사성’, ‘마성의 기쁨’, ‘저스티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OCN 드라마 '루갈'에 나온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의 상처 극복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지트리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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