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MAP OF THE SOUL : 7’ 발매 첫 날 판매량 265만 장 돌파…역시 갓탄

2020-02-22 15:45



방탄소년단이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으로 발매 하루 만에 265만 장을 넘겼다.

22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1일 발매한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7’은 발매 첫 날 총 265만 305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방탄소년단 역대 앨범 가운데 단시간 최다 판매량이다. 지난해 4월 발매한 MAP OF THE SOUL : PERSONA로 세운 발매 일주일 간의 판매량 213만 장을 단 두 시간 만에 돌파 한 데 이어 첫 날 265만 장 이상을 판매해 초고속 신기록을 달성했다.

앞서 ‘MAP OF THE SOUL : 7’은 음반 선주문 총 410만 장(21일 기준)으로 방탄소년단 역대 앨범의 최다 선주문량을 기록한 바 있다.

아이튠즈 차트에서 전 세계 91개 국가 및 지역 ‘톱 앨범’ 1위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ON’은 83개 국가 및 지역 ‘톱 송’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4일(현지시간) 미국 NBC 채널에서 방송되는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타이틀곡 ‘ON’의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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