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은하 "쿠싱증후군 거의 완치, 이제 살과의 전쟁 남았다"

2020-02-18 08:3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이은하가 쿠싱증후군이 거의 완치됐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이은하가 출연했다.

이날 이은하는 쿠싱증후군으로 고생했음을 밝히며 "지금은 다 나았다고 볼 수가 있는 것이 쿠싱증후군과 디스크가 협착이 돼서 수술을 안하고 버티다가 50살이 넘다 보니 갱년이가 왔다. 호르몬 밸런스가 깨지면서 부작용이 났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오히려 수술을 하지 않고 고생했는데 멀쩡해졌다"며 "이제 문제는 살이다. 살과의 전쟁이 남았다. 지금은 건강해졌다. 요즘은 살 빼고 건강해지는 방법을 많이 알려주더라"고 건강이 좋아졌음을 밝혔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1TV 방송화면

So Hot-! TALK

매년 봄 마다 아이유에게 감사해야 하는 그룹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요즘 유행하는 아파트 이름 세탁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적수가 없어보이는 장원영 ㄷㄷㄷ

일본 입국제한 한 이시국에 ㅈ된 디씨인

모쏠들은 모르는 식당에서 데이트 할때 매너

김윤환 공방나가서 서수길 대표와 했던 대화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