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담비' 지병수→'트로트 신동' 홍잠언, '전국노래자랑' 전설의 시청자들

2020-01-26 13:30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전국노래자랑' 전설들이 시청자를 찾았다.

26일 방송된 KBS '전국노래자랑'은 설을 맞아 '2020 전국노래자랑-돌아온 전설'로 꾸며졌다. 건강 문제로 자리를 비운 송해를 대신해 이호섭 작곡가와 임수민 아나운서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2020 전국노래자랑'의 시작은 흥겨운 마당 놀이로 포문을 열었다. 이날 '전국노래자랑'은 40년 역사에서 시청자들에게 전설로 회자되는 13팀이 출동했다.

한국인보다 한국 노래를 잘한다는 평가를 받은 그렉 프리스터를 비롯해 '전설의 PC방 직원' 정재현 등 다양한 참가자들의 방송이후 근황도 공개됐다.

특히 그렉은 "'전국노래자랑'을 정말 사랑한다"며 "그냥 영어강사였는데 방송 이후 스타가 됐다. 지금도 스케줄이 많고 라디오에도 고정 출연 중이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2020 전국노래자랑'은 나이를 초월한 다양한 참가자들이 눈에 띄었다.  '할담비' 지병수, '할미넴' 최병주가 출연해 노익장도 과시했고 7세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던 트로트 신동 홍잠언 역시 놀라운 무대를 선보였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K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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